2008년 12월 16일 화요일

이번 주 모임 안내

샬롬, 안녕하세요?
주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지난 주일 구역모임은 이응호집사님댁에서 있었습니다.
특별히 셋째아드님인 현호의 돌을 맞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조금 늦게 댁에 도착하고 보니 목사님 및 이병오 장로님 부부께서 집사님가족과 함께 기도를 드리고 계셨습니다. 이어서 풍성한 저녁상이 저희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손맛이 느껴지는 여러 음식들을 들며 감사하고 풍성한 교제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집사님가정에게 감사드립니다.

12월 대강절을 맞아 교회행사가 많습니다.
구역내에서도 광고드릴 게 몇 가지 있습니다.

1.이 번 주일은 성탄주일입니다. 각 구역별로 비빔밥재료를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저희구역이 담당한 것이 콩나물입니다. 킴스에 콩나물을 부탁드려 놓았습니다.
각 가정별로 나누어서 요리해서 주일점심(아침인가요?)까지 가져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구역모임이 킴스댁에서 있는데, 특별히 선물교환이 있습니다. 어른들은 10불이내로 선물들을 마련해서 오시기 바랍니다.

3.12월 25일 저녁 5시에 반현종교우댁에서 디너를 가질 예정입니다.

한 주간도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은혜주시는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8년 12월 11일 목요일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구역게시판이 너무 조용한 것 같아서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아이스에 미끄러진 자동차 소유주와 그 가족들(이응호 집사님 가정)께서 아무런 큰 육체적인 아픔이 없이 건강해 보이니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즈음은 거리의 이곳 저곳의 숨겨진 곳에 아이스가 잠복근무(?)하고 있습니다. 항상 운전하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지난 주일날 아침 한 번 쭈욱 미끄러졌습니다.(제가 아니고 저의 자동차가...) 다행이 옆에 차가 없어서 순식간에 핸들을 돌려서 대형사고(?)는 피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연말이라서 바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하지 못한 것들(?)을 올해가 가기 전에 잘 마무리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항상 몸은 일주일씩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염려해 주고, 격려해 주고, 기도해 주면서 소리없이 사랑을 나누는 베다니3구역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남길 메시지를 잠시 뒤로 재쳐두고 이만 물러갑니다.
주일날 뵙겠습니다. 그때까지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08년 12월 5일 금요일

이번 주 모임은 한 주 쉽니다.

샬롬,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번 주 구역모임은 한 차례 쉬고

다음 주인 12월 14일에 이응호집사님 댁에서,

12월 21일에 킴스집사님댁에서 모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12월 14일에 헌금송순서가 저희구역차례입니다.

제 생각엔 '야곱의 축복'이 어떨까 싶은데요.

우리 구역에 아이들도 많이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2월 21일엔 예년처럼 선물교환이 있습니다.

10불이내의 선물을 정성스럽게(?)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심영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