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벳3의 식구님들.
그동안 주님의 품 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6월이 참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듯 합니다.
이제 슬슬 성경공부 준비를 해야 겠는데요...
이번주 화요일날 김스 사장님 생일과 더불어 진행 되었던
번개 모임은 참 좋은 시간으로 열매를 맺은 것 같습니다.
이런 번개들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강현재/이현지 부부여, 이사하느라고 수고가 참 많으셨습니다.
토요일날인줄 알았는데, 금요일날 후다닥 해치워서
번개 이사처럼 느껴졌습니다.
남은 이사짐 정리와 잘 자라고 있는 아기를 위한 베이비 샤워도
잘 진행 되었으면 합니다.
7월 3일과 4일에 반현종/원은경 교우 가정이 새 집으로 이사갑니다.
금요일 팀과 토요일 팀이 이미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섭외가 되지 못했더라도 서운하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있는 힘껏 기도와 도움의 손길을 뻣어 보시기 바랍니다.
8월 중순에는 두교수님 가정이 한국으로 떠나십니다.
그리고, 두교수님 사모님의 건강도 많이 좋아진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서 준비하시는 교수님 가정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한국에 잠시 방문하시는 마음으로 준비하시길...
심영보 집사님께서 계획하시는 일들이 잘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열매가 앞으로 날로날로 풍성해 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래저래, 저희 구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 구역의 모든 식구들의 중보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서
참으로 좋습니다. 기도제목의 나눔과 중보기도가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다시 만날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요.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벳3의 7월 여정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2 comments:
무더운 여름날씨 정말 적응하기 힘들지만 구역식구들의 좋은 소식들이 기쁘고 감사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역시 기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복 주시기를 즐겨하시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승리하시는 하루하루가 되기길 기도드리며..........
벳3 구역의 7월여정 잘읽었습니다. 만만치 않은 구역원들의 스케쥴에도 어제 잔디와 화단정리를 너무나 말끔히 정리해 주셔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 댓글을 남깁니다. 특히 킴스사장님과 삼촌이 많은 수고를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관리부차원에서 감사패라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기준아빠 올림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