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3의 빛이 다시 비추어오고..>.
안녕하세요. 그동안 벳3의 모든 식구들께서 잘 지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여름동안 강한 태양의 빛과 뜨거운 열기와 싸워오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그 열기도 한풀 꺽이고, 아침과 저녁이 쌀쌀하는 듯 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기를...
벳3의 식구가 두 명 더 늘어났습니다. 심영보 집사님의 와이프, 전자형, 그리고 강현재/이현지 교우의 공주, 강민주. 이렇게 벳3의 빛이 빛나기 시작합니다. 모두들 함께 보여 하나님의 양식을 나누고,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계획하며 앞으로 전진할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전자형 교우를 환영합니다!!!!!!!
강민주 교우를 환영합니다!!!!!!!
작은 모임으로 시작될 듯 싶지만, 그건 우리의 생각일 뿐...
우리 하나님께서 벳3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시는 계획이 있으실 거라고 믿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그리고 귀하고 아름다운 고귀한 이야기를 만들어 가도록 합시다.(무슨 전당대회의 한 구절 같지만..)
그리고, 두세진 교수님께서 전화를 열심히 하셨는데, 아무도 직접 통화가 안 되다가 결국 제가 두세진 교수님께서 던진 낚싯밥에 걸렸었습니다. 덕분에 열심히 이런저런 이야기를 오랫간만에 나누었답니다. 교수님께서 벳3의 식구들에게 꼭 안부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가 있다고 하시는 듯 했습니다. 생명보존을 위해서 이렇게 교수님의 안부를 전해드리는 겁니다. 교수님과 사모님 그리고 시온이의 건강과 계획하시는 일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모두들 기도해 주세요.
반현종/원은경 교우, 그리고 아리엘이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복음자리에서 이제는 어느 정도 잘 정착이 되었을 줄로 생각합니다. 그 복음자리에서 하나님의 따스한 사랑과 은혜가 넘쳐나기를 기도드립니다.
김스의 모든 식구들은 바쁜 여름을 보냈셨으라고 생각합니다. 태곤이 부터 시작하여 김스 사장님에 이르기까지 ...
새로 시작하신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은혜가운데 잘 진행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알게 모르게 숨어서 저희 벳3을 위해서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랫간만의 메세지라서 그런지 내용이 길어졌네요. 지금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빌면서... 저는 물러갑니다.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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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집사님 출마는 언제 하시나요? ^^
벳3구역 식구들에게 머리띠 하나씩
나눠 주실 것 같은 氣가 글을 통해 느껴지네요. 저는 그 벳3의 빛이 잘 뻗치도록
큰 거울을 가져가겠습니다. ^^
다른 무엇보다 심영보집사님 형수님께서
새롭게 조인해서 함께 나눌 풍성한 교제가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그러면... 이제 곧 김정배의원님이신가요? ㅎㅎ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현재집사님, 민주가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밝고 건강하고 지혜롭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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