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이번 주 구역모임안내

샬롬! 주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심영보입니다.

지난 주에는 김정배집사님댁에서 출장방문중이신 문효방집사님과 황원태교우, 이화수집사님댁과
윤세훈집사님댁을 모시고 모임을 가졌읍니다. 저희구역보다 손님들이 월등히 많은 은혜(?)가운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주 구역모임은 킴스댁에서 6시 30분에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특별히 이번 주에는 손님으로 대가족(?)이 오실 것 같습니다.ㅎ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가을경치가 점점 무르익어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가정에도 주님의 은혜가 풍성하고 깊어지는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심영보 드림.

3 comments:

Jeong Kim :

가을이 무르익어 가다가
잠시 더워지는 듯 합니다.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여름의 열기가 멤도는 듯 합니다.

지난 구역예배는 참 은혜로웠습니다.
과감히 도전했던 왼쪽페이지 찬양도
은혜로웠고, 출장 키타 반주도 참 좋았습니다.

작은 거인 처럼
많은 손님을 초청하여
함께 많은 다양한 내용을 나눌수 있는
그리고,
항상 사랑의 씨앗을 가꾸며
무럭무럭 자라는
벳3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박광래 목사님이 이제 이곳에
도착하셨습니다. 앞으로의 일정과 계획도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드렸으면 합니다.

익명 :

가을이 깊어가면서 마음이 여유로와지지 않고 바빠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구역분들 다들 복된 한 주 되십시오.

심쿡 :

감사합니다